실시간 Zoom 훈련

(85 customer reviews)

매일 실시간 수업 진행

매일 동기부여로 꾸준한 영어 훈련 가능

매일 출석 체크 및 개별 관리

실시간 수업 참여하실 수 있도록 꼼꼼히 관리합니다.

수준별 수업

원어민 수준까지 가기 위한 단계별 과정 제공

*결제시 실명, 연락처 반드시 작성!

*결제시 모든 수업 참여 가능

*해외 거주자 PayPal 송금 가능 (문의 해주세요)

실시간 강의 3개월권 (월 15만 원)

450,000원
3개월 / 이용기간 만료 후 자동결제

실시간 강의 6개월권 (월 12.9만 원)

774,000원
6개월 / 실시간 수업 & 강의 다시보기

실시간 강의 12개월권 (월 10.5만 원)

1,260,000원
12개월 / 실시간 수업 & 강의 다시보기

평생 수강권

2,290,000원
평생/ 24개월 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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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reviews for 실시간 Zoom 훈련

  1. 안예람

    영어공부는 장거리 마라톤 같다 생각해서 가랑비에 옷젖듯이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지치지 않고 오래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한테는 선생님 수업이 그렇구요. 그러다 보니 1년 반 정도가량이나 수업듣고 있는 제 모습에 놀랄 뿐입니다.. 지금은 병장반에서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고 있는 과정인데, 아직도 버벅이지만 이 또한 반복 학습하다보면 속도는 빨라질 거라 믿습니다.☺️

  2. 채원장

    ” 이 강의는 나만 알고 나만 듣고싶다.” 처음 이 수업을 듣고 떠오르는 생각이였다 영문법의 접근이 어려워서 영어를 몇번이나 포기하고 시작하기를 반복하고 있을즈음에 만난 이 강의가 나로 하여금 영어를 다시 하고싶고 나도 할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품게 하였다 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영문법의 벽을 단 1강 만으로 허물어버리는 수아 바나나 수업 나에겐 금달의 영역처럼 느껴졌던 영문법을 더이상 신경쓰지 않아서 너무좋다

  3. 채원장

    수아바나나 수업의 특징은 지루함이 없다는것과 이제껏 살면서 내가 입으로 말해본 영어보다 더 많이 말을 시킨다는것 그리고 반복의 힘 인것같다 중간중간에 의구심도들고 이렇게해서 영어가 될까 하는 마음도 들지만 수업때마다 들어와서 부당없이 듣기만해도 영어가 는다는 장점이 있는것같다 수아바나나 샘의 말씀처럼 영어는 자전거 타듯이 몸으로 익히는 영역인것같다 매일매일의 꾸준함이 정답이 아닐까한다

  4. 채원장

    처음 수업을 시작했을때와 1년후와의 나를 비교해보면 엄청난 발전이 있다고 감히 자신있게 말할수있다 수아바나나 수업을 처음 들었을땐 3인칭은 고사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간단한 문장으로 말할수 없었고 Are you 와 Do you 의 차이도 전혀몰랐다 지금은 이병과 일병의 수업은 귀로만 듣고 이해할수있고 병장수업은 다소 어려움은 있지만 전혀 못듣는 수준은 아니다 나는 근무의 여건상 실시간 수업은 자주 못듣지만 녹화수업은 빼먹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병장수업이 편안하게 느껴질때면 나도 원어민과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되지않을까 한다 이 수업을 듣는다고 3계월 6계월만에 드라마틱한 기대는 어렵다 그러나 1년 전과 후의 차이는 극명하다 나는 오늘도 출근버스 안에서 수아바나나 병장반 수업을 들어간다 이 수업이 없어지지 않는한 나는 수아바나나 강의를 듣고있을것이다

  5. 최민아 (verified owner)

    육아와 일을 같이 하다보니, 뭔가 꾸준히 하는것이 쉽지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수아바나나는 지금 2년이 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혼자 하는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다보니, 승부욕도 생기고, 누가누군지 얼굴을 볼수없기에 부담스럽지도 않았고, 괜찮다고 편하게 하라.. 라는 위안을 많이 주시기에.. 지금껏 버텨올수있던 원동력이었던것 같습니다. 우선 실시간 수업을 빼먹지 않고 들으려했고, 다음날부터는 출퇴근 하면서, 집안일 하면서, 운동하면서 가능하면 자주자주 복습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병반에서 일병반, 지금은 병장반에 들어갔습니다. 여전히 아직도 버겁지만.. 이병반, 일병반이 편해진거 보면, 많이 성장을 했다는게 느껴지고, 아이들과 영어로 대화를 시도하며, 어느새 제가 문장을 조금씩 수월하게 만들어가고 있는게 보였습니다. 언젠가는 병장반이 편해질 날이 올꺼라 믿습니다. 언젠가는 제가 원어민과 편하게 대화하고 있는 그날이 올꺼라 믿으며.. 부담스럽지않게.. 한주 한주 선생님 이끌어주시는 플랜대로 잘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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